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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5일 봄 학술대회 기간 중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회의실에서 홍순원 회장, 공경엽 부회장 및 학회 임원진이 데일리메디, 메디칼타임즈, 의사신문, 후생신보의 기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홍순원 회장은 1986년 대한세포병리학회가 창립된 후 정도관리와 세포병리검사 교육을 통해 세포검사의 정확도를 높여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을 조기 발견하는데 큰 역할을 해온 것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정도관리 교육을 강화하여 세포검사를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1. 맞춤형 치료 늘면서 세포병리학 역할 커지지만 정부 관심은 0
대한세포병리학회 5일 춘계학회서 "병리학 사회적 인식 여전히 낮아" 메디칼타임즈 이인복 기자.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25618&REFERER=NP
2. “ 보이지 않는 진료, 존재감보다 자존감 병리의사”
대한세포병리학회 홍순원 회장 “정도관리로 진단 역량 강화”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1732
3. “
세포병리검사 현실화된 보상 체계 만들어져야”
홍순원 세포병리학회장 “정도관리로 진단 역량 강화”
전국 동일 세포병리검사 수준 유지 방침 밝혀
우생신보 윤병기 기자
http://whosaeng.com/109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