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 세포병리 전문가들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의료진과 함께 지난 5~7일(현지시간) 열린 '제6차 마다가스카르·한국 세포병리 국제 교육 세미나'에서 포즈를 취했다. [대한세포병리학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한국 세포병리 전문가들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의료진과 함께 다시 현미경을 들었다. 코로나19로 멈췄던 국제 병리 교육 협력 사업이 5년 만에 재개되며, 현지 의료진의 희귀암 진단 역량 강화까지 목표하는 '부활의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세포병리학회는 지난 5~7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 조셉 라부앙히 앙드리아나발로나 국립대학 중앙병원에서 '제6차 마다가스카르·한국 세포병리 국제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